Come le novole
낙지닭갈비볶음 같은걸 먹었다 2인분 5만원. 1. 약간 한적할 때 들어갔는데 직원들이 뭔가 인사도? 세팅하면서 기본적인 말도? 잘 안해서 약간 뭐지 했는데 나중에 보니 외국인인것 같았다. 의외였다. 이 건물의 다른 식당들 기본 응대 이미지와 좀 달랐다. 이 부분은 동네 시장 식당? 같은 이미지였다. 2. (나이 좀 있는, 최소 20대는아닌ㅋ)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닭갈비 & 한식당은 아니었다. 퓨전에 가까운. 일단 스파게티가 잔뜩 들어있고 소시지도.. 엄청 푸짐해보이긴 하는데 낙지 닭고기는 숨어서 잘 안보이고 스파게티가 거의 반 인거 같다. 대신 냄비가 엄청 크다. 비주얼은 굿. 3. 맵지는 않게 가능해서 맵찔이에겐 좋다. 4. 토마토와 치즈가 많이 들어간 독특한 퓨전. 5. 기본 반찬은 내 취향. 맛있..
전에 마우스가 고장나서 하이마트가서 2번 정도 샀는데 이상하게 다 금방 고장이 났다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다. 그래서 집에 있던 아마 그 기본으로 딸려오던 마우스 같은 데 그거 제품 번호 찾아 봤더니 벌크라고 하고 만원 안하더라. 근데 진짜 고장 안나고 엄청 오래 잘 쓰고 있다. 추천 글 쓴 줄 알았는데 안 보여서 다시씀 그런데 이 제품 번호로 지금 찾아 보니까 제품이 새로 업데이트가 됐다고 하고 가격이 좀 올랐네? 16,000원? 잘 모르겠지만 운이 좋으면 옛날 모델도 아직 팔고 있지 않을까 싶다. 근데 업데이트 되는데 같은 제품 번호 쓰나 원래? 여하튼 오래전에 산 거 아주 아주 잘 쓰고 있다. 모델명: 삼성. 마우스 aa-MW1D5WB
포핸즈 드라마에서 두 주인공이 연주하는 생상스 죽음의 무도, 예전에 김연아 곡으로도 유명했던 곡인데 이 버전은 두 사람이 한 피아노로 함께 치는 포핸즈 버전이다. 원곡은 길어서 짧게 편곡된 버전 악보 & 영상들 https://www.mapianist.com/sheet/232170 죽음의 무도 (드라마 포핸즈) - 생상스 (짧고 연주하기 재미있는 버전) - My music sigan 피아노 악보 |최근에 시작한 음악 드라마 '포핸즈' 2화에서 두 주인공이 함께 연주하는 곡입니다. 이 곡의 원곡은 프로들 연주 기준 총 7분 정도에 한 사람에 10페이지 분량으로 많이 길고 중간에 어려운 부분www.mapianist.comhttps://youtube.com/shorts/0qCLZHszvAs?si=S-EEEJdA..